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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미(소설가) - 3기 소설부문 심사위원
1972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경남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동백여관에 들다」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노는 인간』(2005), 『게으름을 죽여라』(2009)와 장편소설 『미안해, 벤자민』(2008)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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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시인) - 3기 시부문 심사위원
1967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고려대 영문과 및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빙폭」외 9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직선 위에 떨어지다』(2003), 『그늘과 사귀다』(200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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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시인) - 2기 산문부문 심사위원
1967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가톨릭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
1993년 <현대시사상>에 시 「우리는 찬양한다」등을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극에 달하다』(1996),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2006), 『눈물이라는 뼈』(2009)와 산문집 『마음사전』(2008) 등이 있다.
현재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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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시인) - 2기 시부문 심사위원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 문예창작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신인상 시 부문에 「맹인」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200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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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흠(소설가) - 2기 소설부문 심사위원
1974년 전북 익산에서 출생했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광어」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작품집으로 『귀뚜라미가 온다』(2005)와 『조대리의 트렁크』(200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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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산문) - 2기소설부문 심사위원
1967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1996년 중편「할머니의 평화」로 제 3 회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방에 관한 기억』(2004), 장편소설『모두 다 사라지지 않는 달』(2003),
『특별한 손님』(2006), 평전『이한열』(2005)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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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작가) - 2기 장르부문 심사위원
1994년 사이버 SF작가로 부터 온라인 활동을 시작
1996년 잡지 <이매진>에 판타지, 미스터리, 호러 등 단편들을 발표.
1997년~1998년 <씨네21>에 칼럼 '듀나의 채팅실'을 연재.
지은 책으로 공동 단편집『사이버펑크』(1995), 단편집『나비전쟁』(1997),『면세구역』(2000),
『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2001),『상상』(공저, 2005),『필름 셰익스피어』(공저, 2005)등이 있다.
- '듀나의 영화 낙서판(http://djuna.cine21.com/movies)'을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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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필(시인) - 1기 시부문 심사위원
1962년 10월 경기도 포천에서 나고 자랐다.
1991년 계간 <사상문예운동> 가을호에 시「자본주의 서울에서」등 7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두릅나무 일가』(1999)'와 『흔한 사랑』(2005)'이 있다.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에서 활동했고,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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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규(소설가) - 1기 소설부문 심사위원
1975년 전북 정읍 출생,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01년 <작가세계>신인상 수상으로 등단
2004년 대산창작기금 수혜, 2005년 문예진흥기금 수혜
소설집『사람의 신화』(문학동네, 2005), 장편소설『귀신의 시대』(랜덤하우스코리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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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소설가) - 1기 산문부문 심사위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1년 실천문학 가을호「젊은 자식들이 아버지를 어떻게 망쳐놓는가?」로 등단
2005년 3월 문예진흥원 신진예술가부문 문예진흥기금 수혜 대상자 선정
2005년 8월 장편소설『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출간 (실천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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