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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심사위원 지난 심사위원

이영광(시인) - 2010년~ 시부문 심사위원

 

1967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고려대 영문과 및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빙폭」외 9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직선 위에 떨어지다』(2003), 『그늘과 사귀다』(2007)가 있다.

 

구경미(소설가) - 2010년~ 소설부문 심사위원

 

1972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경남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동백여관에 들다」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노는 인간』(2005), 『게으름을 죽여라』(2009)와 장편소설 『미안해, 벤자민』(2008)이 있다..

 

강정(시인) - 2011년~ 산문부문 심사위원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처형극장』『들려주려니 말이라 했지만,』『키스』가 있고, 문화비평집 『루트와 코드』를 펴냈다.

 

김종일(소설가) - 2010년~ 장르부문 심사위원

 

1975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황금가지와 문화일보가 주최한 제3회 황금드래곤문학상에서 『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 『손톱』(2008)이 있으며,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시리즈(공저, 2006, 2007, 2008, 2009)와 장르문학지 《판타스틱》과 《파우스트》에 단편을 발표했다.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문학에 단편 「도둑놈의갈고리」(2009)를 게재했다.
네이버 카페 ‘김종일의 경계문학 (http://cafe.naver.com/kimjongil)’을 운영 중이다.